인사말

한국심리협회장 윤치연

안녕하십니까?  (사)한국심리협회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우리는 다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 간의 '융합''소통'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. 미래의 패러다임도 논리적 능력, 컴퓨터와 같은 디지털 능력 등을 요구하는 <정보화시대>에서 창조 능력, 공감 능력,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 능력 등을 필요로 하는 <하이컨셉-하이터치 시대>로 전환되었습니다.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가고,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고 이웃의 기쁨이 되며, 목적과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‘혁신’'통합'의 정신이 요구되는 시대입니다.

이처럼 급격히 변화되는 현대사회에서 본 협회는 인간의 심리특성, 학습, 문제영역의 진단 및 평가에 관련되는 심리검사의 이론과 실제 등에 관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,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도모, 국내외 유관기관 및 외국학자와의 학술교류 촉진을 통한 회원 상호간의 학식을 넓히고 사회공익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.

이를 위해 초기에는 <발달진단평가사>라는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였지만, 차츰 <행동발달재활사>, <진로학습코칭전문가>, <부모코칭상담사>, <발달코치>, <뇌심리상담사>, <실버커에어심리상담사> 등 여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이런 다양한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인간의 발달과 건강을 위한 통합재활연구, 아동청소년들의 미래꿈나무 인재양성은 물론 국민들의 행복한 삶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

또한 장애아동(인)을 위한 교육 및 재활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할 뿐 아니라 장애인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(사)한국심리협회장 윤치연 올림